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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02 캔디 윤군.!
  2. 2011.03.08 평화 주의자 윤군.
지X2011.05.02 10:57
미국에 온지 벌써 10개월이 되어간다.. 
한동안 잘 지내고 있었는데.. 

요즘 왜 이렇게 탈이 마니 나는지... 
개도 안걸린다는 감기도 한달 건너 한번씩 걸리고... 
이번에는 느닷없이 사랑니가 아파서 몇일째 고생중이고... 

내 분신과 같던 윤맥은... 그래픽 카드가 고장나버려서... 
수리하러 애플서비스에 입원했고...

지금 딱 심정은 ... 울고 싶은 심정.. 
내가 멀 그렇게 잘 못 살아왔다고 이런 시련들이 겹겹이 겹쳐서 
나에게 닥치는지.. 

그렇다고 마음은 편한가..;;; 마음 또한 마음의 감기라는 녀석이 
찾아오려고 하고 있고... 

정말 정말 욕나온다... 젠장;;; 
하지만 그래도 그래도... 여기서 give up할 순 없지..
이렇게 지랄 맞게 지랄지랄하는데.. 

누가 이기나 한번 싸워 봐야지.. 사람 잘못 만났지..
나 그렇게 쉽게.. 거시기 하는 남자 아니거든요?; 덤벼봐라.. 이녀석들아.. 
내가 여기서 GG치는지 않치지는지 한번 해보자구.!!!
이런거 따위가 날 막을 순 없지..;; 

그래서 사실 좀은 힘든건 사실이긴 하지만... 이렇게라도 혼자 encourage 해야지... 
고까이꺼 바닥 한번 찍고 오면 되는 거라고 생각하면서..
다시 기어 올라갈 준비나 해야지.. 

진통제로 버티는 나날들이지만.. 앞으로 괜찮아 질꺼니까..
힘내자.............. 
나라가 망했어.. 부모가 돌아가셨어.. 울긴 왜 울어..ㅋ
그냥 웃어 넘기지 모!!!

오늘까지만 좀 쉬고... 간만에 샤봉이 세팅해서... 다시 코딩에나 전념해야겠어!
I CAN DO IT!!!
난 캔디 윤군이니까.!!
Posted by is윤군
is윤군이야기2011.03.08 08:06
윤군은 매우 평화 주의자다.. 
누군가 싸움을 걸어온다면.. 최대한 장난을 쳐서 싸움을 무모화 시키려고 하던가.. 
그자리를 피하던가... 그냥 쌩까주시던가.. 
뭐 이런저런 방법으로 싸움을 피하려고 한다.. 

어떻게 보면 비겁하게 도망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싸우는데 에너지를 소모하고 싶지 않아서이다.. 
그 에너지로 다른 재미있는 일들을 많이 많이 할 수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누군가 정말 싸움을 하고 싶어 덤벼든다면.. 
가끔은 받아준다... 그리고 끝장을 본다.. 다신 싸움을 못걸도록 만든다던가.. 
다신 그 사람을 보지 않는다던가.. 정말 END로 만들어 버린다.. 

그래도 난 평화를 사랑한다.. :-) 
싸움도 재미있긴하지만.. 싸워봤자 남는건... 서로에게 아픈 상처만 남지 다른건.. 
남지 않는다.. 

하지만... 사람과의 싸움 말고.. 뭐 거지같은 앞날이나 ? 심각한 버그.. 디따 어려운 문제들에 대해서 싸우는건 
되게 좋아한다.. ㅋ 대상이 생물이 아니니 ..ㅋㅋㅋ 둘중에 누가 이기나 제대로 한번 붙어보지만 10에 9은 항상 내가 지지를 치긴 하지만. 이런 싸움은 매우 좋아한다. :-) 이런건 도전이라고 하는건가 ;; 

By the way .. 난 앞으로도 평화주의자로 살아갈 것이고.. 
계속 괴롭히는 녀석이 있다면 응징해버릴꺼다.. 씹어먹어 버리던가.. :-) 냠냠.. 

Posted by is윤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