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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14 프로스프링2.5 베타리딩 후기!!! (4)
BooK Plus2009.04.14 22:50

봄싹 스터디에서 진행하는 프로스프링2.5 베타리딩을 했습니다!
봄싹 대장 기선이 형 덕분에 재미있는 경험을 하게되었죠 >>ㅑ~!

1월 23일 부터 4월 13일 까지 두달 보름정도 진행을 했었는데...
900 페이지가 넘는 엄청난 양의 책이 었죠;;;
총 22장으로 이루어지고 스프링 2.5 의 전반과 후반부에 orm / remote / web service / mvc / 패턴 / 튜팅 / 기타 등등..
많은 정보들을 다루는 도서였습니다..

전 리딩중에 맡은 건 ! 코드 검증 이었습니다!
모 사이트에 책에 대한 리뷰에 예제 코드 소스가 X판이라는 이야기가 들린터라서 ..
검증에 나섰죠;;

딱 끝나고 나니 그런 말이 왜 나왔는지 느낌이 오더라구요~;;
http://www.apress.com/ 해당 출판사 사이트에 가시면 프로 스프링2.5 원서에 같이 배포된 소스 코드를 받을 수 있는데..
프로젝트들이  Intellij의 IDE기반으로 되어있다. 개인적으로는 좀 생소으나 IDE가 문제 될건 없었는데.... 일단 해당 프로젝트에서 사용되는 lib들이 하나도 없다!
그래서 손수 다 찾아서 해야만 하고... 코드들에 오류들이 있었다...
컴파일 조차 안되는 코드들도 존재 했고.. 제대로 실행되지 않는 코드들도 존재 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책에서 나온 코드들과 다소 다른 코드들도 존재 하고..
여러명이서 작업을 했는지... 쳅터별로 프로젝트 구조들도 달랐고... 통일이 되지 않았다..
물론 책내용이 중요하지만... 독자들을 위해서 소스코드에 좀만더 신경써주었으면 어땠을 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처럼 허접한 사람이 예제들을 돌려보기에는 많은 난관들이 있었기에 말이다..
그래서 한글 번역본에선 이러한 불편했던 점들을 최대한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을 했다.. 우선 모든 프로젝트의 구조를 통일화 시켰고.. (소스코드의 위치정도..)
컴파일이 다 잘 될 수 있도록 코드를 수정하고, 가장 시간이 많이 들었던 의존관계를 가지는 lib들을 일일이 다 찾았다.. 그리고 모든 코드들을 책내용의 아웃풋과 비교 하면서 소스 코드들을 돌려 보았고..
결국 이클립스 기반의 메이븐 프로젝트들로 새롭게 작업을 마쳤다!

물론 100%완벽하다고는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래도 100%가 되기 위해서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 열심히 작업을 했다..
덕분에 나 또한 접해보지 못했던 부분들도 마니 접할 수 있게 되었고.. ;;
덕분에 900페이지가 넘는 prospring책을 다 읽었다는거?
무튼 만족만족!! 어여 빨리.. 번역된 prospring2.5 책을 하루 빨리 다시 만나보고 싶을 따름이다..ㅋㅋ

함꼐 배타리딩을 진행한 봄싹 식구들과 도와 주신 몇몇 분들에게 수고하셨다는 말을 드리고 싶다! 수고하셨네요~~~

Posted by is윤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