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리 속에 지우개'에 해당되는 글 478건

  1. 2011.12.26 오늘을 기억해야한다.
  2. 2011.12.14 가보자!!!
  3. 2011.12.09 구멍났다.
  4. 2011.12.07 세상에 참 쉬운거 없네.
  5. 2011.12.06 그냥 생각나는 말.
  6. 2011.11.23 맥에서 한글 한자 변환하기.
  7. 2011.11.23 맘에 드는 책한구절.
  8. 2011.11.02 게이버.. (2)
  9. 2011.11.01 돌아보면,, (1)
  10. 2011.10.10 Good Bye Steve Jobs
is윤군이야기2011.12.26 13:57
2011.12.25. 

오늘을 기억해야한다.
 
Posted by is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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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11.12.1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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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 와라 윤카라!!
가서 커피나 한잔 때리고 후딱 와야겠;  언제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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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X2011.12.09 19:23
그냥 마음속이 구멍난 것 같다.
그것도 큰 구멍이.

근데 이유는 잘 모르겠다.
단지 아는건.
지금 아무것도 하기 싫다는거.

먹는것도. 자는것도. 코딩하는것도. 공부하는것도.
누군가만나는것도.
모조리다. 하기가 싫으네.

저 큰구멍.
어케때우지?

거기다가.
날도 춥다.
다 얼어버릴 것 같다.

작년의 켈리포니아 겨울보다.
올해의 켈리포니아 겨울이 더 추운 것 같다.
Posted by is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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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윤군이야기2011.12.07 14:38
아이고.. 참말로 세상에 참 쉬운거 없다아~;; 

근데. 차근차근 준비해보자.

쉬운일들로 만들기 위해서. 
Posted by is윤군
TAG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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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X2011.12.06 08:15
까는 새끼 위에 밟는 새끼 있다. 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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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OSes2011.11.23 14:03
윈도우는 한자키가 따로 있었지;
근데 맥은 없다.

그럼 어케 변환시키나?

변환하고 싶은 글자를 친다음 option(alt)키 + return(enter)키를 누르면 짜잔 하고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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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Plus2011.11.23 13:59
기억은 겨울에 내뿜는 담배연기처럼 사라져갔다.
 오기사, 여행을 스케치하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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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X2011.11.02 15:16
내가 게이버를 싫어하는 이유는... 
대한민국 일등 포탈이라면 어느정도는 국민들의 귀가 되고 국민들의 눈이되어 주어야 하는거 아닌가?;;



이마당에 수애가 중요하냐고!! 
어우 답답해;; 

Posted by is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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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수애'가 1등에 올라가 있는건 네이버 문제라기 보다 대다수의 국민들이 어떤 관심사를 갖고 있는가를 보여주지 않나 싶네요. 님이 한탄하시는 대상은 게이버가 아닌 우민이 맞지 않을까요.

    2011.11.06 14:21 [ ADDR : EDIT/ DEL : REPLY ]
    • 일단 한탄한 것도 아니구요.. 한탄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해요 ㅎㅎㅎ
      이미지에는 시간대가 다르게 나오긴 했는데,,
      같은 시간에 찍은거구요..
      그럼 이상하게 다음을 이용하는 대다수의 국민들은 같은 시간대에 수애에 관심이 없었다는게 더 잼있는 문제군요 ㅎㅎ
      근데 검색결과는 진짜 구린것 같죠? ㅎㅎ
      아님 말구요 ㅎㅎ

      2011.11.06 16:20 신고 [ ADDR : EDIT/ DEL ]

is윤군이야기2011.11.01 09:17
한동안 쭈욱 달려오기만 한듯 하다.
남이 어떤 길을 가던..
난 상관하지 않고...
그냥 내가 가고 싶은 내가 생각한 길들을
지금까지 걸어가고 있다..

남들이 보기에.. 태평양 한가운데에 곧 가라앉을 듯한 돗단배 위에서 혼자 서 있는 마냥 보였겠지만..
난 아직 가라앉지 않았다.. 

다만 서서히 가라앉고 있을 뿐이다,,
"아직 침몰하지 않았으니.. 괜찮은 거다" 라고 난 생각한다.
왜냐면 아직 물위에 있잖아 :-) 그리고 침몰하기전에 혹시 알아? 지나가던 비행기라도 만나서
날러갈지도?;

물론 비행기를 기다리는 건 아니다.
아직까진 .. 최선을 다해.. 침몰하지 않기 위해서 좀 바동거릴 뿐이다.. 
뭐 까짓것 침몰하면 헤엄치지 뭐;; 

헤엄치면 지금 보다 더 힘들겠지만.. ; 헤엄치다가 힘들면.. 바다위에 눕지 뭐.. 
역시 생각해보면.. 할 수 있는 일들이 아직까지 마니 마니 남아있다.. 
그리고 난 이 상황을 즐긴다라고 생각한다.

누가 그랬다..행복하란다.. 지금 당장.. 행복하란다. 
나중에 되선 그때의 행복을 다시 찾지 못한단다.. 
그래서 행복해보려고 한다,, 

행복이라는게 별거 있나.? 내가 즐겁고 웃으면서 살 수 있다면 그게 행복한거지?!
난 또 그렇게 하루하루 행복해지기 위해서 노력하면서 오늘 하루를 보낼 것이다.

지나가는 사람이 "너 하루살이야?"라고 할 순 있지만..
뭐 어때?! 길게 사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하루를 살더라도 행복하게 사는게 더 중요하다고 
난 생각한다.

젠장.ㅋ
 
Posted by is윤군
TAG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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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보

    난 행복을 찾기 보다는..
    불행이 좀 나에게 그만좀 방문해 주었으면 하는데;;
    이 녀석은.. 내가 왜 좋은지.. 난 해준것도 없구만;;

    2011.11.01 12:39 [ ADDR : EDIT/ DEL : REPLY ]

Etc2011.10.10 12:44
멋진 아저씨는 이제 세상에서 존재 하지 않는다.
처음 미국에 와서.. 

2005 Standford Commencement를 보면서  영어공부도 하고 그랬는데.. 이때까지만 해도 건강해 보였는데.. 흠..
그 연설에 마지막장인 끝을 벌써 장식할 줄이야..

암턴 멋진 우리의 잡스 아저씨..
정말 가까운 동네에 살면서도 한번도 마주칠 수 없었던 전설의 아저씨!!!
부디 편안히 잠드세요!!

Goodbye steve jobs. 




 
Posted by is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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