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윤군이야기2008. 10. 3. 22:44
기억으론 한 5년이 넘은 듯..

군대 가기전 부터 그랬으니;; 음...

그동안 나의 입안을 괴롭히던 묵은 사랑니를 어제 뽑아버렸다;;

아픈것도 아니고 ... 단지 ..

너무 귀찮아서;; OTL....

웃기게도 치아가 제대로 나오지 않고 ...

머가 그렇게 힘들었는지 누워서 자라버렸던 터라;;

몇 년 전부터 뽑으려고 맘만 먹었는데;;

결국 이제서야 뽑아 버렸음..

음... 오늘 아침까지는 아무것도 못먹고 미칠듯이 아팠는데;;

이제 좀 진정이 되는지;; 살만 하네;; 쿨럭;; 그래도 아직 얼굴에 붓기는 빠지지 않고~

에헤라 디야~ 내일 푹쉬려면 괜찮아지려나;; ㅋㅋ

결론은 속이 시원;;; But... 치아가 뽑히고 난 구멍에 음식물이 더 끼어 버려서 엄청 황당한 중..

음.. 잘게 부셔져서 뽑혀 버린 치아를 사진으로 남기고 싶었지만;;;

차마;;; 저 사진좀 찍을께요;; 이럴 순 없고;;ㄷㄷㄷㄷ~~

안녕~~~~~~ 사랑니야~~

그동안 귀찮게 해줘서 고마웠어~~
Posted by is윤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