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2012.07.23 06:39

기쁜날도 있고.

슬픈날도 있고.

거지같은 날도 있고.

그런거다.


그게 사는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다들 그렇게 살아가는거 아닌가?


후움움움냥.


난 지금 무슨날에 살고 있는 걸까?

왜 이리도 아동바동 살아가는 걸까?

도대체 머가 날 이렇게 만들었을까?


도대체 무.엇.을.위.해.서. 

말이지..

Posted by is윤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