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윤군이야기2011. 9. 28. 12:45


요 몇주째 굉장한 우울함에 잠겨서 지냈다.
물론 오늘도 예외는 아니었고..

머나먼 미쿡까지 왔고, 하는 일도 잘 풀리지도 않고, 개인적으로 이런 저런 골치 아픈 문제들로..
정말 마니 우울했다.. 

혹시나해서 우울증 테스트 해보니까..  
심한 우울 상태입니다.
가능한  빨리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젠장;;; 이런다 ㅡ.ㅡ; 신빙성을 못느끼겠다..;;

그런데 여기서 자빠질 순 없다!!!!! 지금 좀 우울하긴 하지만..
상관없다고 생각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웃고살아야한다.

무조건 웃어보도록 노력해야겠다. 잘안되겠지만..
이번에 바쁜 일이 끝나고 추워지면.. 대충 짐 챙겨서  뉴욕이나 다녀올까 보다;;
뉴욕은 눈도 마니 오고 하니까..  머리속이 혹시나 시원하게 될 수도 있으니까.. 말이지...


덧. 손예림양이 부른 마보이가 더 좋은데.. 흠.
Posted by is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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