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윤군이야기2011. 9. 26. 18:04
공수레 공수거~
사람은 죽으면 한줌 흙이 된다.

그런데... 왜케 다들 아동바동 살까나?;
나도 정말 아동바동 살아가는 것 같고..  살아가는게 아니라..
죽지 않기 위해서 견디는 듯한 기분?; 

이런 땐.. 삼겹에 찐하게 쐬주 한잔 빨아줘야 하는데.. 
쩝..

사는거 참 정말 별거 없네..;;
 
이런거 하나 조차 맘대로 하기 힘드니 말이지..
기다려라 삼소야!! 오라방이 곧 데부러 갈테니!! 

삼소 DONATE 받습니다.ㅋ  
Posted by is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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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는다는걸 알면서 살아가는 동물은 인간밖에 없지 않을까???
    모.. 동물들도 죽을때 되면 자기 자리 찾아간다고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태어나자마자 죽을때를 걱정하며 보험에 드는 동물은 인간밖에 없지 않을까???
    어찌보면 그 때문에 문명이 이리 발전했을수도...
    누군가가 들이킨 삼소에 내일의 죽을날을 잊으며...

    2011.10.24 1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래도 !! 난 삼소가 좋음!!!!!
      삼소 먹으러 갑시다 ㅎㅎ
      한국가면 ㅎㅎ

      2011.10.24 13:42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