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윤군이야기2010. 11. 4. 07:21
왜케 잡생각이 많아질까나? 
사실 미쿡와서 쪼쿰 답답해진건 사실이긴 하지만... 이건아닌가 싶기도 하고.. 

Anyway.. 
정신이 혼미해지는 기분이 하루에도 수십번 찾아온다. 
늙어가는 거와 상관없지만.. 
찾아오는 직업병들로 몸 탱이가 하나씩 하나씩 삐그덕 거리는것도 사실이긴 하고.. 

두뇌 RPM도 점점 녹이 쓸었는지... 팅팅 거리는 소리가 들린다던가.. 
틱틱 거리면서 잠시 잠시 튀는 현상도 좀 생기는 것 같고.. 

얼마 남지 않은 20대의 세월~
뭘 위해서 달려가고 뭘 위해서 뛰어들지.. 
그리고 후회없이 살아가도록 잘 살아야 된다라고 생각한다.

뉨하~ 뭔소리 하는 거뉘... ㅡㅡ;; 

By the way!! What do you say?


Posted by is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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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년엔 더 하다네 ㅋㅋ
    더 잘하기 위해선
    자기 관리 또한 소홀히 해선 안된다네...

    2010.11.05 09: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