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2008.12.02 00:46
전 주 주말에 간만에 용산 방문..
그러던 와중 충동구매로 구매한 DDR 512 램하나.. 버리는 샘 치고 1만 4천원에 구입했다;;

그리고 그동안 집에서 먼지만 쌓이던 PC에 꼽고...
Xubuntu를 설치를 시작했다..

그날 저녁;;;
새벽까지 잠을 이루지 못했다..
분명 사랑스런 노트북 샤봉이에게 VM을 이용한 설치에는 아무 이상없이 잘 설치 했었는데..
흠....
먼지 쌓여 있던 고물 컴터에 설치하려고 하니 ...
이상하게 설치가 잘되지 않았다..
아니 아예되지 않았다.. 시작과 동시에 알수없는 오류들로.. 나를 괴롭히고..
initramfs 였던가;; 이런 모드로 빠지고.. ㅡㅡ;;;;

한 20번 정도 시도 했었던 때였나;;; 문득;;; 올라가는 수많은 메세지를 자세히 보고 되었고..
이게 왼걸... 하드에 무슨 이상이 있어보였고... 의심스러워..

해당 PC를 제공한 룸메이트에게 "혹시 하드에 배드 있냐.. ?" 라고 질문을 던졌고..
룸메는 기다렸다는 듯이 "어 원래 있었는데 로우포멧으로 밀었어;" ㅡㅡ;;
이러는거였다;;
이게 왼걸... 해당 하드에 xp는 정말이지 잘 설치 되었지만...

리눅스는 시작부터 먼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
그래서 결론을 내린건 하드이상... ㅡㅡ;
그래서 새로운 하드를 하나 구해야겟다 싶어서 ...
금조로.. 40Gb 짜리 하드를 하나 구했고...
현재 설치 중에 잇다;;

음........... 정말이지 아무런 이상없이 잘 설치가 진행중이다..
스샷을 못뜨는게 안타까울 따름이다;;;
드뎌;;; 두컴 시대가 열리는 것인가;;
아니 드뎌 리눅스의 시대가 열리는 것인가..
VM으로 이것저것 리눅스를 설치하여 사용하였지만... ;;
음... 한컴터에 리눅스를 깔아서 설치해보기는 정말이지 몇년 만인가 보다;;ㅋㅋㅋ
잘 설치 되었으면 좋겠네;;ㅋㅋㅋ
Posted by is윤군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제 MBP에는 MacOSX, MS 윈도우XP, 우분치8.10 3가지 OS가 설치되었습니다. 뭐 일부러 그런건 아닌데, 어쩌다보니 하나씩 자리에 들어섰더라구요.ㅋㅋㅋ

    2008.12.02 13:47 [ ADDR : EDIT/ DEL : REPLY ]
  2. 홋;;; 저도 Mac 한번 써보고 싶은데;; ㅠㅠ
    설치는 ... 무선 랜카드때문에;; 지금 좌절 중입니다.ㅋ.

    2008.12.02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