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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외국어 영역2012/04/04 13:16

일단 완전 넘사벽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물론 코신이라면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누군가가 한다면 말리고 싶다. 시간이 많다면 재미는 있겠지만 그렇게 유쾌하지는 않은듯.

참고로.. 저3가지에 나처럼 초자인 사람에게 해당하는 이야기이다;; 


시간되면 코드는 정리해서 github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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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 통합은 그럭저럭 할만함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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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s윤군
제2 외국어 영역2012/03/29 09:05

최근 springframework3.1(이하 spring) 로 프로젝을 시작했다.

뭐 몇년만에 고향에 돌아온 기분이라고 해야하나?

그동안 간간히 사용은 하고 있었지만.. 홍초딩들이 사용하는 것처럼 그냥 예전에 습득한 기술들 그냥 되색임 하는 정도였지.. 

제대로 사용하지는 않았다.


뭐 지금은 어느덧 PHP개발자가 되어 있는 나에게 JAVA따윈 귀찮은 녀석이었을 뿐이니까;

암튼 사설이 길어졌;; 


오늘 하고 싶은 이야기는 머냐면.. 

왜 그런거 있잖아.. 서버에 config 같은거 jsp에서 쓰고 싶을때.. 

config는 xml이나 properties 같은걸로 욜라 설정 다 빼놓고.. 

jsp에선 막 <% 컨피그.load('xxxxx'); blah blah~ %>  막 이렇게 꺼내고 싶진는 안단말이지.


그럼 jsp el 태그로 꺼낸다고 쳤을때.. 

어케 하면 잘 설정해줄수 있을까? 

첨에는 ContextLoaderListener같은거 구현해서 처음 로딩할 때 servletContext에다가 쳐 넣을까? 했었고.

담에는 spring의 viewResolvers의 setAttributeMap 을 통해서 request의 attribute에다가 넣을까 했었고.

그리고 두번째 방법으로 넣어서 .. 

jsp에서 ${config.url} (사실 이렇게 호출하면 엿된다. 왜일까? 1초만 생각해보면 알 문제이다-.-; 난 한 20분 걸린듯..ㅋ)

이런식의 el로 꺼낼수 있다. ${app['config.url']} 이렇게 말이지. 

이런식?;



암튼.. 

근데 .. 이렇게 한지 한 10분이 지났나.. spring reference를 보다가 갑자기 spring eval이 보였고.. 

처음 spring eval 기능이 튀져나왔을 봤던 기억이 세록 떠오르며.... 

아 삽질했구나 생각이 들었다.. 

그냥 이렇게 하면 아까 두번째 한 attributeMap에 넣는 설정 부분은 그냥 지우고.. 

바로 설정에 접근할수 있다..





역시 사람은 머리가 나쁘면 시간 버리고 고생한다..

삽질했던 기억을 더듬으면서... 

간만에 포스팅.

그리고 쓰잘때기 없던 나의 삽질에 시간을 빌려준 . whiteshiparawn 두 행님께 감사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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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s윤군
윤Front-End2012/03/27 15:55


캬.. 몇년전이지..;; 2009년 12월 부터 2010년 1월까지 한달 보름정도 미친듯이 열심히 해서 만든 녀석.

메쉬업에서 상 받아서 봄싹에 서버 마련해보자고 했지만.. but good try... 

요즘 잘 나가시는 아대장님

요즘 무림속에서 조용히 지내시는 고수 아롱님

요즘 형수님과 참기름 만든다고 고생하시는 미라클님

요즘 미쿡에서 삽질하는 나!

이렇게 4명이서 열심히 만든녀석.


아마 이녀석 만들면서 JS사랑에 빠졌지;; 그리고 이녀석때문에 방황하다.. 미쿡에 왔지?;;

그냥 급생각나서..ㅎㅎ

언제 나중에 서버 호스팅할 공간이라도 생기면 다시 세팅해봐야겠다.


지금 코드보면 악취이빠이지만..ㅎㅎ 그땐 시간과의 싸움으로 인해;; 

암튼 기다려라! 내가 살려줄께:-)

Java / Extjs / jQuery / springframework / oracle10xe 

코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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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s윤군
is윤군이야기2012/03/14 16:07
얼마전 3주간 한국 방문을 하고 돌아와서.. 
어느덧 일주일이 되었네.
근데 그 일주일이 마치 몇달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멀까?;;
Anyway

오늘 기선형이랑 하이버네이트 이야기를 잠깐 나누었다.
OpenSessionInViewFilter 이야기가 나와서 잠깐 하다가 
N+1 select 이야기로 빠져서 몇가지 이야기를 했다..
(기선형의 하이버이야기들.. http://whiteship.me/?cat=3028 )
그러다가 lazy loading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고.. 

난 솔직히 lazy loading은 최소한 적게 하려는 편이고.. 
기선형은 최대한 많이 이용하려는 편이란다..(물론 상황에 따라서 다르다고 이야기 했지만.. )

뭐 그래서 이런저런 이야기 끝에 나는 lazy loading을 최소한 적게 사용해서
프로젝트를 해서 나중에 다시 싸움질 하기로 했다..

무튼 기대된다..; 잼있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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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s윤군
is윤군이야기2012/01/30 12:07
한동안 잊고 있었는듯하다.. 
나는 조선의 개발자라는 것을!!
 훔냥.. 

머나먼 미쿡와서.. 참 많은시간 삽질하는 기분이지만.. 
그 시간동안 만큼은..
나도 모르게... 조금은 성장한 것 같다..
물론 잃은 것들도 많았지만..

등가교환의 법칙으로 인해서 얻은 것이 있으니.. 잃은 것도 있을꺼라고 생각한다..
욕심쟁이라서 다 가지고 싶지만..

쿨하게.. 반납하겠습니다!!

앞으로 남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지만..
그동안 만이라도 ..
조선의 개발자라는 것을 잊지말고 열심히 해봐야지..

이제 정신좀 차려진다..!!

흠하하하하하..
다 뒤졌어~ 덤벼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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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s윤군